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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판매 상품은 몇 개나 등록해야 주문이 들어올까?

위탁판매 상품은 몇 개나 등록해야 주문이 들어올까요? 무조건 많이 등록하기보다 상품을 테스트하고 잘 팔리는 상품을 찾아 확대하는 현실적인 상품등록 방법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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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판매를 처음 시작하면 이런 궁금증이 생깁니다.

“상품을 몇 개 정도 올려야 주문이 들어올까?”

10개? 100개? 1,000개?

결론부터 말하면 정해진 숫자는 없습니다.

상품 10개만으로 주문이 들어올 수도 있고,
1,000개를 등록해도 주문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위탁판매에서 상품 수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상품이 많으면 기회도 많아집니다

처음부터 어떤 상품이 잘 팔릴지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내가 잘 팔릴 거라고 생각한 상품보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품에서 주문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다양한 상품을 등록하고 실제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상품이 많아지면 그만큼 검색되고 노출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많이 올리면 될까?

그건 아닙니다.

상품 개수만 늘리면 관리해야 할 상품만 많아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음 과정입니다.

상품 등록 → 고객 반응 확인 → 잘 팔리는 상품 발견 → 비슷한 상품 확대

예를 들어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 여러 상품을 테스트해보고 특정 종류의 상품에서 반응이 좋다면 그와 비슷한 상품을 더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무작정 1,000개를 올리는 것보다 반응을 보면서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몇 개’보다 ‘꾸준히’가 중요합니다

위탁판매는 상품 몇 개를 올려놓고 주문을 기다리는 방식보다는 계속 새로운 상품을 테스트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새로운 상품을 찾고,

수집 → 등록 → 반응 확인 → 상품 추가

이 과정을 꾸준히 반복해야 합니다.

문제는 상품이 많아질수록 상품 수집과 등록에 필요한 시간도 함께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반복 작업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고 있다면?

어떤 상품을 판매할지는 셀러가 직접 판단해야 합니다.

하지만

상품 이미지 저장 → 상품정보 수집 → 내용 수정 → 여러 채널 등록

같은 작업은 매일 똑같이 반복됩니다.

이런 단순 반복 작업은 자동화를 활용하면 시간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SNSLinker는 상품 수집부터 수정, 대량등록까지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위탁판매 자동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상품 1,000개가 아닙니다

상품을 많이 등록한다고 무조건 잘 팔리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상품을 테스트하고, 그중 잘 팔리는 상품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상품 등록 → 반응 확인 → 잘 팔리는 상품 발견 → 관련 상품 확대

이 과정을 꾸준히 반복해 보세요.

그리고 상품을 찾는 시간보다 수집하고 등록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기 시작했다면, 그때가 자동화를 고민해볼 시점입니다.